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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아이 담임선생님께서 아프셔서 오늘부로 2주간 병가를 내셨어요.ㅠㅠ
    아이들 입장에서 늘 배려해주시고,
    학습도 강요하지 않으시고,
    억지로 쓰는 일기ᆞ독서기록장도 다 없애시고, 체육활동과 독서시간을 많이 주셔서 딸아이가 너무 행복해했었는데, 아프시다니 제 맘도 너무 아프네요!
    어제 6교시땐 반아이들 모두 도서관에 가서 독서도 하고 책도 1권씩 빌렸대요.
    딸아인 신이나서 "빨간자전거"라는 tv 동화를 빌려와서 너무 잘 읽었어요.
    선생님께서 좋으시니 아이의 학교생활이 참 평화롭습니다.

    선생님, 얼른 회복하시길 그리고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힘내세요!

    이든님들도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22
  • 답글 복건맘님~잘 지내셨죠?^^
    시형이도 좋으신 분 만났다니 넘 기뻐요~♡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우선 우리 어른들의 역할ᆞ책임ᆞ사명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느끼게 되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24
  • 답글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큰 복 인것 같아요.
    빨리 좋아지셔서 아이들도 행복한 학교생활 하길 바랄게요.
    이번 3학년이 된 시형이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
    한 시름 놓았네요.
    모두들 힘내도록 하여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3.24
  • 답글 네.꿋꿋이님.고맙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선생님이 빨리 오시길 기다린대요.
    무엇보다 건강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22
  • 답글 선생님 얼른 회복하시길 기도해야겠어요.
    지현이 학교생활 계속 행복하길 기도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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