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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원에서 여전히 자신을 숨기고 표현하지 않는
    아이때문에 친구 한명이 슬슬 놀리나 봅니다.
    볼일을 계속 참다가 선생님이 앉혀야만 볼일을 본다네요.
    작년과 별로 달라진게 없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조금 지치네요..
    선생님이 화장실에 보내는걸 잊어버리면
    바지에 싸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 아이...
    친구가 놀리면 뭐라고 말도 못하고
    귀를 막았다고 하네요.
    그 아이는 저희아이를 싫어하는데
    저희아이는 그 아이가 머리가 길어서
    그냥 좋다는 아이...
    왜 화장실에 안가고 왜 물을 안마시는지
    물어보면 "엄마가 없어서.." 라고 대답하는 아이..
    서서히 좋아지는 날이 오겠죠...?




    작성자 경단박사 작성시간 16.03.23
  • 답글 그럼요~
    좋아져요~♡
    우리 딸도 그랬는걸요!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좋아져요.
    힘내세요!!! 경단박사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23
  • 답글 경단박사님
    토닥토닥~~
    힘내세요.
    좋아질꺼예요.
    좋아집니다.
    우리 아들램도 그랬었지요.
    좋아집니다.
    엄마사랑 많이 먹으면 좋아집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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