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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된 작은아들이 간식으로 먹이?달라네요 ㅋ
엄마 책 세마리 읽어주세요~ 이러고 ㅋ
큰아들은 너무 빨라서 당황ㅋ 둘째는 아무리 알려줘도 방긋방긋 웃기만 하고 ㅋㅋㅋ
같은 부모에게 태어났지만 어쩜 이렇게 틀린지ㅋ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오늘밤은 울 작은 아들 꼭 책 다섯마리 읽어주고.
송중기 만나러 가야겠지 말입니다 !!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03.23 -
답글 아 귀여워요~~
지나고보니 다섯살때가 가장 이쁜때인것같아요~~^^귀염둥이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