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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개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사무실 이전과 오픈도 축하드리고
지쌤의 귀환(^^)도 반갑기만 합니다~ㅎ
곧 오프 모임에서 밀린 얘기도 하고싶네요
어찌됐든 아이들은 자라고 있고, 이젠 제 앞가림이나 걱정할 때가 된듯합니다^^;
늘 그랬듯이 말이지요~ㅎ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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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형주님, 쑥쑥이님 반가워요~
제맘을 잘 아시네요~^^
첫째ᆞ둘째가 손 갈일 없이 커버리니 초등막내가 고맙기만 하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아이들은 성장하고 있는데 노심초사 안달복달 했던 엄마만 제자리인듯해요
좀 키워보니 더 믿어주고 사랑 못준것이 미안하구요~
오늘도 아이들에게 지지와 사랑을 표현하는 하루이길 바래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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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버들치님~잘 지내셨죠?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제 맘도 함께 성장했음 좋겠어요.ㅎㅎ
날이 참 좋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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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이 크니까 또 크는게 아깝네요ㅋ
늙어간단뜻?~~ㅎ 그래두 막둥이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지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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