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잘못해놓고 엄마탓하고.. 사람들이 있던 없던 짜증섞인 목소리로 함부로 말하는거 아이의 특성인거죠? 부모인 제가 잘못 키워 그런거 아니죠? 특성이다 생각하며 잘못했음을 인지시켜줘도 잘 고쳐지지않는 모습때문에 민망하거나 무한했던적이 많아.. 알면서도 때론 뭐지..싶은 맘이 들어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03.24
답글울 딸도 그래요.^^ 좀 더 크면 나아지려나 ~ 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토닥님~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3.24
답글부끄러움과 민망함의 몫은 엄마의 것ᆢ 늘 조마조마한 마음이죠. 학교 공개수업ᆞ도서관ᆞ학예회ᆢ마음 단단히 먹고 가야한답니다. 많이 울었던건 기본~^^ 잠자리 들기전에 힘들었거나 아쉬웠던 얘기를 서로하면서 다독이고 안아주고 더 나아지길 항상 기원합니다. 힘 내세요. 학년 올라갈 수록 점점 더 나아져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