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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제는 딸램~
    오늘은 아들램~
    학교상담 왔어요.
    딸램 선생님은 아이성향을 한눈에 파악하신듯
    이야기 하시면서 힘내게 해주시네요~~

    아들램 선생님은 조금 엄해보이시네요.
    처음에는 주어없이 자기 생각만 이야기하는
    아들램 보시고 잘하려나 걱정하셨다는데
    잘 따라와 준다고 하시네요.

    항상 빠르다 잘한다는 이야기만 듣던 딸램이라
    그런지 항상 욕심과 기대가 있고
    그냥 엉뚱하고 느린 아이다 생각하는 아들램에게는
    보통수준도 너무 감사하고 대견하네요.
    엄마가 참~~
    오늘 바람이 차네요.
    치과 갔다가 영재학급 입학식 갑니다.
    올 한해도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3.25
  • 답글 복건맘님, 꿈꾸는자님
    올해도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학교생활 정 어려우면 그만 보낼 수도 있다 생각하고 있으니 그냥 편안해요.
    다행히 잘해주고 있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26
  • 답글 꿋꿋이님~ 상담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상담할게 없고 아이들 모두다 잘 하고 있으니 상담 하지 말라셔서;; 순진한 저는 상담신청 안했네요ㅜㅜ
    지수랑 율이는 잘 하고 있네요~~ 부럽네요~~^^
    저도 올 한해도 무사히 평안하길 기도합니다ㅎ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6.03.26
  • 답글 그쵸?
    꽃샘 추위가 상당해요.
    간간히 비도 뿌렸다, 해도 났다ᆢ
    벌써 상담 다녀오셨네요.
    하하
    울 아들도 주어 없고 두서 없는 얘기 무궁무진 합니다.
    저는 담주 상담인데
    그래서 걱정 반ᆢ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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