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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생님의 변치않는 뜻과 아이들을 향한 사랑
다른 사람들에 대한 순수한 마음들을 아껴주시고 그것을 알아봐 주시는
회원님들 봉사자들 스텝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가끔씩 지치고 화도 나고 초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른 길은 없습니다
이 길 계속 갈 수 있도록 많이 뜻을 합해주시고
단순한 사업 이상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만 알고 있는 이든센타나 지형범샘이 되지 않도록
널리 알려주시는 것은 여러분의 역할입니다
아이들을 생각하셔서라도 각자 활동하는 교육 커뮤니티나
온라인 상에서 우리의 존재를 알려주세요
저는 다시 하박국서를 읽으며 눈물의 기도의 자리로 나갑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3.29 -
답글 늘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뜻이 널리 알려지길 저또한 기도드릴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29 -
답글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