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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딸과의 저녁 식탁에서 퍼부어지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나누어주기 위해서는 자신도
    퍼부어짐을 받아야 한다는 딸의 이야기가 새겨집니다
    지선생님과 우리 가정에 그런 충만함이 있기를
    이 아침에 바라며 외론 영혼 없는지 내 집안 부터
    가까이에 있으나 먼 듯한 남편을 다시 들여다 봅니다
    자신을 먼저 돌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3.30
  • 답글 따님 말에 동감입니다.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이 사랑을 베풀 줄도 알더라구요.
    선생님의 기도대로, 바램대로 다 잘되실거예요.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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