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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을 가고파도..푸념을 풀고파도..
    하소연을 하고파도...거리가 너무멀어..
    애들에 몸이 묶여..가지를 못하니...
    아주 잘하거나..아주 못하거나..
    극과 극을 달리니...어찌해야할런지...
    지혜롭지 못한 어미라....이궁..ㅡㅡ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시간 16.03.31
  • 답글 겸댕이맘님~
    한번 시간 내셔서 상담받아보세요.
    정말 많은 도움되실거예요.
    힘내시고, 평안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01
  • 답글 부산쯤 되시나요?
    힘드셔도 한번 날 잡아 올라오셔서 지샘 만나보세요
    아이들은 조부모님이나 지인들께 맡겨두고 오시던가 아빠랑 놀러보내시던가하고요
    온 식구 다 같이 체험 학습차 오시고 분당 정자동과 수내동 사이에 잡월드 있는데
    거기에 아이들 체험 맡기고 남편과 함께 상담 받는 방법도 있어요
    잡월드 회원 가입하고 예약하시면서 지샘께 스케쥴
    문의해보세요
    아주 힘드시면 부모 교육도 주말 열릴 때 꼭 받으시길 권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3.31
  • 답글 글로는 해결?이안될것같아요..얼굴을 마주보고 눈을 마주치고 말하고싶어요...
    뭐가 옳은지도..뭐가 맞는지도 헷갈리기 시작했어요...가깝기라도하면 교육도 받고싶은데..왕복6시간이상이라....
    작성자 겸댕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3.31
  • 답글 어디신지요?
    여기서라도 글쓰시면 많이 좋아지실거예요
    글쓰기에는 자가 치유력이 들어있어요
    매일 들어와서 긍정의 글쓰기로 마음 잡아가 보세요
    저도 넘 힘든 시절 아침에 눈 뜨면서 출첵판에 인사글
    올리면 힘 내고 지내고 어찌 어찌 시간이 흐르다보니
    지금은 살 만해요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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