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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첫 날 반기려하다가 생각 나는 2 년전 일들로
이 달은 비통한 맘들이 위로 받고 진실은 그 얼굴을
드러내주길 바래봅니다
피해자에게 비난과 핍박을 주는 해괴한 일들까지 버젓이
행세하는 우리 왜곡된 사회가 어찌될까 염려스럽습니다
아침 인사가 무겁지만 이렇게 제 마음 그들에게 향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4.01 -
답글 네~ 이토록 아름답고 향기로운 달에 아직 제대로 드러나지도 않은 진실에 마음만 아파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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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각하면 할수록 답답함만 느껴집니다
4월은 넘 맘이 아프고 힘든 달입니다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4.01 -
답글 네ᆢ
맘이 아파요.
진실이 꼭 밝혀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4.01 -
답글 선생님, 동감입니다ㅠㅠ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