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첵 한것도 이제 일년이 되었네요. 때론 고민하며 때론 즐겁게 때론 우울하게 이야기를 쓰면서 아이들에 대한 생각과 삶에 대한 진지한 사색이 가능했었네요.
여행 후 오늘까지 휴가인 저와 남편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청소해놓고 빨래 두번 돌리고 널어 놓고 시장가서 3000원짜리 칼국수 먹고 이것저것 구경하고 율이 하교길 마중 갔어요. 참새방앗간 같은 슈퍼에서 음료수 한개 물고 운이 좋은 날이라고 기뻐하는 율이~~ 따뜻한 햇살 아래 이 모든것이 감사한 날입니다.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4.04
답글역시 꿋꿋이님이십니다. 어쩜 그리 부지런하실까요~^^ 그 열정은 감히 제가 따라가지 못할 열정이십니다.작성자hyoungnoo작성시간16.04.06
답글복건맘님 가족여행은 너무 좋았어요. 역시 사람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겠다는 생각 많이 했네요. 고맙습니다~♡
형주님 고맙습니다. 모임, 교육에 참석하기에는 게을러 출첵판 지키고 있어요.
쑥쑥이님 맞아요. 좋은 시간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나요. 야속하게시리~~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05
답글^^ 칼국수 맛있었겠어요!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니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쉴때는 지나가는 시간이 야속하리만큼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아쉽지않나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4.05
답글1년동안 매일 출석을 하시다니 정말 훌륭하세요^^올해는 더 좋은 소식들만 들리길 기대할게요~매일 아이들과 행복하세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6.04.05
답글꿋꿋이님 가족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여기 날씨가 오락가락했지만 견딜만한 날들 이었어요. 여행으로 재 충전하시고 이 봄에 좋은 일들 가득하길 바랄게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