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새 유치원에 어느정도 적응 됐다 싶은데 여전히 혼자 논다고 하네요.. 그래도 남자 친구 둘에 결혼하자는 여자친구 이렇게 세명이나 있어 좋답니다.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유치원 가기 싫다 몸으로 표현하지만 않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젠 친구들과 스스럼 없이 신나게 노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그런 날도 곧 오겠지요?......작성자BK21작성시간16.04.04
답글뜻하지 않은 따뜻한 답글에 눈물이 핑ㅜ 정말 감사드립니다.작성자BK21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07
답글내 아이는 그런날이 오지 않을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이 엄습해오지만, 그건 말그대로 막연한 불안인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에 아이의 마음이 쑥 자라면서 그런 기쁜 날이 찾아오더라구요. 믿고 기다리시면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거예요^^작성자hyoungnoo작성시간16.04.06
답글엄마 마음은 다 똑같은것 같아요^^ 그런 날은 곧 올꺼예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4.05
답글그럼요~ 지금도 친구가 없는것이 아니니 걱정마세요~♡ 기다리시다보면 좋은 날 올거예요. 그때까지 힘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