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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 요즘 정윤이와 매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하고 싶은것이 많아 안된다는 소리가 늘고 그 소리에 엄마가 너무 미워 하는 딸에게 나도 니가 미워하면서 싸우다 화해할때 쓰는 말입니다. 아직 세돌도 안된 녀석과 맨날 싸우고 있답니다. 오늘은 사이좋게 지냈음 좋겠어요. 모두 모두 사이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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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이좋은 모녀지간 되셔용~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