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아이 등교시키고 엄마 셋이서 보온병에 물담고, 마실 차랑 군것질거리 조금 넣어 가까운 대학교에 봄소풍을 갔네요.
맑은 하늘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대학 캠퍼스에 축제가 한창입니다.
따뜻한 햇볕아래 자리잡고 앉아 두런두런 얘기 나누고 차를 마시니,
아~~좋다!!!
소리가 절로 나네요.
3시간 남짓 소박한 소풍이었지만
봄바람 살랑살랑~꽃놀이 제대로 했답니다.
이든님들도
기분좋은 4월 시작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4.05
이미지 확대
-
답글
분홍빛 벚꽃이 흐트러지도록 휘날리네요~~ 넘 아름답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잊혀져가는 감성을 살아나게 해주셨네요^^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4.06
-
답글
와~~ 멋져요.. 저도 눈호사가 그리운 요즘입니다..
작성자
jeff
작성시간
16.04.06
-
답글
벗꽃 너무 예쁘네요~~
소박한 소풍 저도 가고 싶으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4.05
-
답글
와~~~
벚꽃 넘 이뻐요.
풍성함이 한가득이네요.
봄바람 참 좋죠? ^^
저도 소풍가고프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05
-
답글
엄마들끼리 소풍 조으네요~~♡♡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ㅠ 아이들 끼고 살다보니 정신적으로 분리가 안되나봐요ㅡㅡ;; 소풍 저도 가야겠어요ㅎㅎ
좋은팁 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6.04.0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