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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숙제 있다면서 숙제공책은 안 가져온
    율이는 유일하게 전번 알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더니 저를 바꿔주네요.
    그 친구 엄마가 받으셔서 숙제 할 학습지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셨어요.
    잘 안보이는데 아빠랑 열심히 고민하더니
    답만 써서 내일 아침 일찍 등교해 안가져온
    학습지에 옮기면 된다고 내일 일찍 깨우라네요.
    선생님이 무섭긴 한가봐요~

    딸램은 교내과학탐구발표대회 참가하게되어
    친구 집에서 준비 중이라고 아직 안 오고 있어요.
    논문형식이라서 너무 힘들다고
    왜 한다고 했는지 후회된다고 하면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멋지네요~♡

    남매 학교생활 잘하고 있는 중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4.05
  • 답글 hyoungnoo님
    매일매일이 고민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4.07
  • 답글 역시 지수는 중학생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은 열정과 실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4.06
  • 답글 쑥쑥이님
    그냥 편하게 별일 없이 다녀주니 고마울 뿐입니다.
    쑥쑥이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4.06
  • 답글 ^^
    율이. 지수 학교생활 잘한다니 너무 좋네요!
    무언가를 열심히 한다는 것, 그 자체로도 넘 멋지네요.^^
    꿋꿋이님~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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