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있다면서 숙제공책은 안 가져온 율이는 유일하게 전번 알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더니 저를 바꿔주네요. 그 친구 엄마가 받으셔서 숙제 할 학습지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셨어요. 잘 안보이는데 아빠랑 열심히 고민하더니 답만 써서 내일 아침 일찍 등교해 안가져온 학습지에 옮기면 된다고 내일 일찍 깨우라네요. 선생님이 무섭긴 한가봐요~
딸램은 교내과학탐구발표대회 참가하게되어 친구 집에서 준비 중이라고 아직 안 오고 있어요. 논문형식이라서 너무 힘들다고 왜 한다고 했는지 후회된다고 하면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