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하게 쿨하게 살아도 좋을 인생인것 같은데 고민에 고민을 합니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 이대로도 좋은가? 고민해도 답을 찾을 수 없고 찾았다해도 어느순간 무너지는 허무함에 힘들고 그냥 순리대로 살아내보자 하는데도 사람 마음이 참 갈대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제 마음 추스려야 될 텐데~ 어떨때 보면 나는 이래야 된다는 틀안에 나를 가두고 사는건 아닌지? 심리학자 엘리스가 이야기하는 비합리적인 사고를 많이 하는 스타일~
수요일은 항상 더 피곤한 것 같아요. 이제 퇴근 준비합니다. 이든님들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4.06
답글hyoungnoo님 항상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복건맘님 고맙습니다.
쑥쑥이님 네~~ 스마일 하면서 힘내볼께요~ 고맙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07
답글꿋꿋이님~ 피곤하시다는 수요일은 이제 지나갔고, 목요일이네요~ 밤새 좀 어떠신가요? 오늘은 힘내시는 하루되시길 기도합니다~♡
꿋꿋이님~화이팅! 힘내세요! 스마일~~~♡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4.07
답글뒤돌아 보고 반성하는 삶은 희망이 있습니다. 항상 고민과 기도를 통해 한걸음씩 앞으로 내딛으시는 꿋꿋이님은 이 곳에선 제게는 선배이자 또한 스승이세요~^^
수요일 저녁, 이 곳에선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하루동안의 짐을 내려 놓고 휴식 하시길 바래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6.04.06
답글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꿋꿋이님은 지금 그대로도 충분하십니다. 무언가를 애써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참 많은것을 안겨주신답니다. 더이상은 욕심~~!!^^작성자hyoungnoo작성시간1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