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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첫 부모교육을 받은 날이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저만 힘들다고 어린아이에게 모진말 참 많이 했구나 마음 아픈 날이었습니다..왜그리 아이의 모든 것을 단점으로 보고 어떻게 해서든 고쳐보겠다고 구박아닌 구박을 그리해댔을까..
    정작 그런 저의 행동들이 아이를 힘들게 할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라도 차근차근 내 아이의 행동을 더 공감하며 보려합니다.
    내 아이가 영재다 아니다를 떠나서 엄마로서 오롯이 제 아이를 이해하며 사랑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BK21 작성시간 16.04.07
  • 답글 저도 부족하고 몰라서 야단도 치고 아이의 자존감도 많이 다치게 했었어요ᆢ
    지금도 노력하고는 있지만
    풀어가야할 부모들의 숙제인 것 같아요.
    BK21님의 말씀처럼 더 공감하려 애써야겠어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4.08
  • 답글 반갑습니다~♡
    마지막 문장이 가슴에 너무 와닿네요!
    저도 그 마음 새기며 하루 시작할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08
  • 답글 마지막 문장..깊게 공감합니다ㅠㅠ 작성자 그림처럼 작성시간 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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