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과탐대회인데 어제야 겨우 짝꿍을 찾았습니다. 근데 다행히도 민찬이가 너무나 맘에 들어하는 모습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저아이도 이렇게 친구를 간절히 원하는구나하구요. 집에서도 함께하고 로봇학원까지 데려가서 짝꿍이라고 자랑하는 모습이 이 아이도 이렇게 아이같은 모습이 있구나 이런 아이같은 모습이 있는걸 잘 몰랐던 것에 대해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한 친구라도 있어 마음붙이고 학교를 다닐 수 있다면 저에게 더할 나위 없는 행운이겠죠. 오늘 대회도 잘하고 맘에 들어하는 친구와도 잘 지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금요일... 대회도 끝나고 정말 불금답게 지내고 싶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차니맘작성시간16.04.08
답글^^ 불금다운 불금 잘 보내셨나요? 주말도 많이많이 행복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4.09
답글찬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상상속의 찬이가 상기된 얼굴로 까르르 웃고 있네요. 저도 함께 응원합니다!!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