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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울때 생각나고 고마운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이든입니다~~
이곳에서 너무나 좋은분들 너무 많이 만났고
덕분에 힘을 얻고 이겨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춘기를 넘어가느라 또한번의 홍역을 치르겠지만 잘 할 수 있으리라
다음에 오는 이든님들께 참 할말이 많아질것 같네요~~^^어젯밤에 밤늦게 열무김치를 담았는데 너무 맛있게 한것같아 뿌듯하네요ㅋ
오늘은 대청소도하고 옷장정리도해야겠어요.
벼룩시장때 내놓을 물건도 찾아봐야겠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4.10 -
답글 너무 좋은 분들 만나서 특별한 인연이 되었지요
언제나 힘이 되주는 후원과 지지 감사드려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4.10 -
답글 ^^
형주님~^^
살림꾼이세요.열무김치까지 ~대단하세요!
저도 슬슬 정리 좀 해야하는데, 귀찮아서리...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