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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오전엔 미세먼지가 심했어요.
    맑은 공기가 정말 그리운 하루 하루입니다.
    울 딸은 오전내내 같은 조 친구들과의 만남을 위해 연락도 해보고, 기다리다 ...
    ㅡ도덕 공동과제를 같이 하기 위해 ㅡ
    결국 연락이 안되어 4시쯤 다른 조 친구들이랑 방방 타러 갔어요.^^
    좋아하는 갈비도 대충 뜯고, 후다다닥 나가는 딸아이 모습에 웃음이 ~^^
    아마도 매주 일요일은 반친구들과 함께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게 날씨도 도와주면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맑은 공기 마시며 땀도 흠뻑 흘리고
    서로 하하호호 뛰어놀다보면 스트레스가 절로 풀리잖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10
  • 답글 보이지않는 것을 믿는 것님~
    정말 좋아졌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요즘만 같아라~라는 마음뿐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4.12
  • 답글 좋아하는 갈비도 대충 뜯을 정도로 친구가 좋아지기는 하는 걸까요? ㅎㅎㅎ 날씨가 잘 받쳐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4.12
  • 답글 선생님~토요일은 미세먼지 정말 심했어요.ㅠ
    목은 좀 어떠신지요?

    저희땐 매일 나가서 뛰어노는게 당연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참 안타까워요.
    평일엔 학원들 다니랴 만날 시간이 없고,
    모처럼 주말에 좀 놀려고하면 날씨가 ㅠㅠ
    그래도 서로 연락해 챙겨주고,신나게 노는 아이들~
    넘 이뻐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4.10
  • 답글 공기가 안좋은지 목이 칼칼하군요
    아이들 천진하고 열정적인 활동이 마냥 부럽고 저도 저런 때가 있었던 걸 기억해 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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