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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침에 개표결과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고
    조금은 희망이 있구나 싶었어요.
    다행이네요~~~

    천안박물관과 홍대용과학관을 찍고
    집에서 애니매이션 열심히 시청하던 율
    아빠가 못 푼 수학 가르쳐 준다니까
    눈이 풀려서는 축 쳐져 있어요.
    지적 호기심이 있긴 한건지 가끔은
    검사가 잘못 되었나 싶기도 하네요^^
    간만에 제가 책 읽어줬더니 미소가 번집니다.
    " 엄마 에디슨은 나랑 비슷했네 "
    " 맞어 엉뚱왕자야 너랑 정말 비슷한데 너는 책 많이 안 읽잖아 "
    " 아~ 나도 에디슨엄마같은 엄마가 필요해. 혼내지 않는 그런 엄마 "
    저는 에디슨엄마 코스프레 해야되는 걸까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4.14
  • 답글 율이 너무 귀여운데요~ㅎㅎㅎ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오는 율이에요~~^^
    저도 개표결과를 보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6.04.14
  • 답글 ㅎㅎ
    엉뚱함의 끝판왕.
    여기도 한 명 추가합니다.^^
    럭비공 같죠..어디로 튈지 모르는.
    에디슨이든 쑥쑥이님 좋아하시는 테슬라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하하하.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4.14
  • 답글 ㅎㅎㅎ
    에디슨 엄마같은 엄마!
    ㅋㅋㅋ
    귀엽네요.율이~^^

    전 개인적으로 에디슨보다는 테슬라가 더 흥미로워요.
    에디슨의 조수였지만, 결국 쫓겨나 최대의 라이벌이 된 테슬라.
    왠지 테슬라가 더 인간적으로 끌리면서도
    그의 묘한 삶또한 너무 미스미스테리한 인물이라 ...

    암튼 , 우리 귀요미신통방통 율이! ^^
    넌 에디슨보다 더~~~멋지고,
    더~~~ 훌륭한 사람이 될거야.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14
  • 답글 ㅎㅎ 귀요미들~~~^^
    그래도 이쁘기만하니 어쩌면 좋아요~~ㅋㅋ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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