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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생방송 축구보고 오후2시까지 늘어져 자는 아들이랑 어제 하루를 보내고 나니 오늘은 제발 학교좀 갔음싶어 보내버렸습니다.
나도 좀 쉬어야 하기에...
그래야 또 토요일 일요일을 사랑스런맘으로 아들과 보낼 수 있겠죠. 작성자 차니맘 작성시간 16.04.15 -
답글 ㅎㅎ 울아들은 기숙사 있는학교 보내고싶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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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차니맘님~~
맛난거 힘나는거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4.15 -
답글 그럼요.엄마에게도 휴식이 필요하죠!
차니맘님 마음이 고즈란히 느껴지네요.
오늘 좀 쉬시고,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