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수업만 다녀오면 마음이 착찹해집니다. 선생님 말씀하시는데 혼자 종이접기에 집중하고...지루한지 엎드렸다가.... 다시 앉았다가... 그와중에 발표 할 사람 손들어보자니까 손은 잘 드네요 ㅋㅋ 하루 이틀 보는것도 아니지만~ 공개수업 끝나고 잘했다고 안아주고 왔어요. 저 잘한거 맞죠? ㅋ 날씨 너무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히어로작성시간16.04.15
답글잘하셨어요.히어로님~♡ 발표도 하고 대견한대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4.16
답글그래도 할건 다 하네요ㅋㅋ 초등때는 귀엽게 봐주세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6.04.16
답글착찹하다가 속상하다가 열도 받다가. 히어로님ᆢ안아주신 것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전 그러지 못했거든요. 1학년 공개 수업 때 집중하지 않고 홀로 색종이 접기,엎드리기.발표는 1년 내내 너무 싫어했구요 기어서 몇 번씩이나 엄마한테 오기. 결국 2학년 땐 압박감을 못이기고 소리 지르며 교실 밖 뛰쳐나와 복도에 드러눕기 ᆢ지금 3학년ᆢ부디 별일 없길 바랄 뿐이예요~^^ 참 다른 듯 닮은 아이들ᆢ 그래도 한 해 한 해가 더 좋아질거라 믿어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