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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마다 밥 부터 주기를 기다리는 멍이와 냥이가 포근함을 줍니다
    봄산 예쁜 유리창 감상하는 냥이와 누워만 있는 노령견 멍이가 만들어 주는 분위기는 참 안온합니다
    살아 움직이며 교감하는 얘들 보며 괜히 좋구요
    오늘은 토욜인데 늦잠 자는 딸램 요즘 인턴한다고 서울 오가는데
    서울 지리나 문화공간 좀 익히라해도 출근 전쟁 퇴근전쟁땜에
    꼬박 꼬박 직행해서 들어오네요
    서울이 고향인 우리 부부는 가끔 아이들에게 우리 고향을
    알게해 주고 싶답니다
    오늘 416 그날입니다 ㆍ그것이 알고싶다 꼭 시청하려 합니다
    세월호 부모들께 힘을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잊지 못하고 있으니 안심하시라고 ᆢ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4.16
  • 답글 따님의 인턴생활 응원합니다~~
    안봐도 똑부러지게 야무지실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유가족 분들 잊지 않아 주시는것만으로도 굉장한 힘이 되시고 계세요.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4.16
  • 답글 따님 너무 멋져요~♡
    얼굴도 엄청 예쁘더라구요~♡♡
    사진으로 봤어용 ^^

    선생님댁의 평온한 아침 풍경이 그려지네요.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본방사수해야겠어요.
    선생님의 마지막 글귀에 눈물이 핑...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16
  • 답글 벌써 아가씨가 되어서 인턴생활을 하다니~~
    진짜 빠르네요^^힘들텐데
    워낙 야무지고 이쁜 따님이라~~
    뭘해도 잘하것 같긴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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