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중학교 입학시키고
    제가 너무 긴장했었나봐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 이제 미리 걱정 안할려구요.

    어제 글 읽다가
    작으나마 정보하나 드릴까해서요.
    저희애도 단소 너무 힘들어해서
    개인 레슨 3개월 했는데도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국악 전공 학생 소개로
    돌기단소 샀어요(지마켓 등등에서 팝니다)
    3개월이 무색하게 이틀만에 소리내더라구요.
    혹시 단소때문에 고민하시는 분 계실까봐
    글 남겨요~^^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6.04.16
  • 답글 오우~~~
    좋은 정보입니다.
    미리
    잊어버리기 전에 구입 해 둬야 겠어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4.19
  • 답글 우리아들도 단소땜에 넘 괴로워하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앞으로 넌 단소왕이 될거라고 몇주째 칭찬이랍니다.
    근데 선생님이 말씀하신 모든 과정을 젤 잘하는데도 마지막 결정적으로 소리가 안난답니다.
    언제 단소왕이 될런지 아들 너무 괴롭다는데...
    돌기단소 꼭 사줘야겠어요.
    작성자 차니맘 작성시간 16.04.18
  • 답글 돌기단소란 것도 있군요~~ 그걸로 연습 조금하다가 일반으로 바꾸는 것도 좋겠어요..애들이 감을 잡으면 또 금세 하니까~^^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4.17
  • 답글 에고.
    학교에서 안된다하니 아깝네요.
    지금 저희 애한테 물어보니
    3달동안 구박받아가며 배워도
    안되던 일반단소 소리내기가
    돌기단소로는 이틀만에 되더니
    더 신기하게
    그때부터 일반단소도
    소리가 잘 나더라네요.
    그래서 돌기단소.일반단소
    자유자재로 분답니다~^^
    작성자 고양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4.17
  • 답글 ^^
    너무 좋은 정보라 딸아이에게 급히 알려주었더니
    "엄마, 우리 학교는 돌기단소 절대로 안된대."
    ㅋㅋ ㅎㅎ
    아궁~
    울 딸은 그냥 열심히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17
  • 답글 좋은정보감사해요^^
    애들이 뭐하면 시끄럽다고 못하게 하는 제가 문제예요ㅎ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