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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니, 우리 큰녀석은
오로지 밖에서 놀 궁리만 하네요. ㅋ
아주 정상이죠. 감사한 일상입니다.
함께 놀 친구가 있는게 감사하고,
놀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눈치없이 자꾸 남의집에 간다고 해서
좀 당황스럽지만, 친구네 집에서 항상
기꺼이? 환영? 해줘서 감사합니다.
우리아들.. 많이 좋아졌다.
비오고 깜깜한데 친구집 혼자 갈수
있어서!!! 고맙다!!!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04.18 -
답글 히어로님~~
엄마의 그 감사하다 생각하는 마음이 아드님을 더욱 건강하게 자라게 할꺼예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