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도 정신없이 아침 보내고 이제야 엉덩이 붙이고 앉았네요~^^
    곧 청소도 하고, 어제부터 널어달라고 기다리는 세탁기에서 옷들 꺼내 다림질하고나면 또 바로 오후 시작!!
    이렇게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리면 어떻게 될까 가끔은 궁금하고, 또 내 옆구리 꽉 안고 매달려 가고 있는 우리 아들 힘들 거 같아 가끔 쉬어 보려하지만 이미 스피드를 알아버린 아들이 쉴 생각을 안하네요ㅜㅜ
    그렇다면 부디 바른 방향으로 내달리고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작성자 BK21 작성시간 16.04.20
  • 답글 ^^
    반갑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