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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올만에 출첵합니다. 아침 출근길에 경준이 생각하니 입가에 웃음 배시시,, 자랑질하려구요
    며칠전 모범어린이 추천이 있었는데 자기가 표를 제일 많이 받은 것 같다구 담날 상 받을지 모르니 이쁜 옷 미리 골라 놓고 머리도 어찌어찌 묶어달라 주문하더니 담날은 그냥 지나가고 어제 학생회의로 다시 의견을 모았는데 그래도 자기가 선정됐다고 하더라구요. 왜 모범어린이 상을 받으려구 하느냐 물었더니 그래야 반장 선거에 유리하다나요. 자기가 1학기에 반장 선거에 나가지 않은 것은 작년 경험상 아이들이 자기를 모르니 자기를 알 기회를 주고 2학기에 선거에 나가겠다는 겁니다.ㅋㅋ
    이담에 저보다 더 잘 살거 같아요.^^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7.05
  • 답글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이현행 선생님 예언이 딱 들어맞을거예요~ㅎㅎ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7.05
  • 답글 경준이다워요! 경준이 화이팅!!
    리더쉽있는 경준이가 묻혀있는 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경준이는 인정받고 리더가 되어야 사랑받고 행복하다고 느낄것 같아요
    센타 첨 오셨을 때 경준이 걱정 많이하셨지만 저희들의 예언(?)이 맞았죠?! 다른 분들도 염려 마시고 선생님 코치 믿으세요 부모님 교육, 체험학습,멘토링 열심히 받으시고
    책 읽으시고 상담등 노력하시고 훌륭한 분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더 좋은 일들 기쁜 일들이 많아지실거예요
    제 예언입니다
    ㅎ ㅎ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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