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에서 만나뵙게 될 이든님들 이름표를 명찰에 넣으며 기분이 참 좋았어요.^^ 아는 분보단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한분 한분 빨리 뵙고 싶네요. 울 딸도 " 엄마, 나 양재 빨리 가고싶어. 시간이 빨리 갔음 좋겠어! 너무 기대돼! " 행사 당일 날 날씨가 엄~청 좋았음 좋겠네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4.24
답글꿋꿋이님~종이접기책 잘 챙겨갈께요.^^
아우~형예님~단아하단 말씀에 저 빵 터졌어요! 앞으론 단아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ㅎㅎ 이름표는 그냥 이름표라 실망하실듯 ㅎㅎㅎ 진짜 그냥 명찰이예요.^^ 형예님께서 이든을 얼마나 사랑하시고, 애정을 갖고 도움주려 하시는지 제가 다 알아요.~♡ 저도 늘 고맙고 감사드려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25
답글쑥쑥이님의 단아하신 모습이 명찰 하나하나에 담겨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아무것도 도와드리지 못하는 제가 많이 부끄럽네요. 감사드려요^^작성자hyoungnoo작성시간16.04.25
답글울 율이 완죤 좋아라 하는 책이 종이접기 책이예요. 안그래도 본인이 파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무슨 물건 가져와서 파는지 궁금하고 자기도 쇼핑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고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