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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언니들과 밤새 수다 떨고
    하루종일 웃은것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 왜 안오냐는 율이의
    전화는 애교로 넘길 수 있었어요^^
    자기도 놀아야되는데 엄마만 놀러 갔다고
    삐지고 딸램은 이모들과 찍은 사진
    톡으로 보내 줬더니 막 웃고
    사촌들끼리 하는 단톡에 올려서
    다들 웃었나봐요.
    집에 오니 집안일 산더미에
    감기몸살로 컨디션 안 좋은
    남편님이 기다리고 있네요 ㅠㅠ
    바쁘고 고단한 일상이 있어
    더 즐거운 여행이였겠죠~~

    이든님들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4.24
  • 답글 hyoungnoo님
    힐링 제대로 했어요.
    어려서는 그리 싸우고 컸는데
    크고 나서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이런 든든한 지원군들이 없지요.
    가족은 항상 좋으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4.26
  • 답글 힐링하고 오셨군요~^^ 기다리는 가족이 있기에 여행은 항상 즐거운 것 같습니다. 항상 무엇이든 열정 가득하신 꿋꿋이님 멋지십니다.^^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4.25
  • 답글 울 남편 아직도 컨디션은 별로인데
    일하겠다고 고생이 많으네요ㅠㅠ
    가장이라는 자리가 참 책임감이 무겁지요.
    아픈데도 일하러 나가는 남편 고맙지만
    그래도 저 서운하게 할 때는 왤케 미운지요^^
    쑥쑥이님 오늘 날씨 너무 더워요~~~
    더위 조심해야 될 정도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4.25
  • 답글 남편분 좀 어떠세요?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꿋꿋이님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저도 좋네요.^^
    오늘도 힘내셔서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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