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중간고사 시작인 딸램은 아침도 잘먹고 씩씩하게 학교 갔네요.. 씩씩하게 열심히 하는 아이가 이쁜 날입니다. 결과와 상관 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냈어요. 성적표 보여주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 하고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두가지 정도 정했다는데 두가지 모두 공부를 많이 해야된다네요^^ 한가지 한가지 본인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 몇 년전만 해도 상상도 못 했는데요..
울 아들은 휴~~ 어제도 열심히 놀고 또놀고 들어왔는데 땀냄새, 발냄새~~~ 6시에 다시 놀러 나간다고 나가서는 7시 다되어서 들어오네요~ 실컷 놀아봐야겠지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4.27
답글쑥쑥이님 지수는 맑았다 흐렸다해서 아직은 안정적이진 못 하지만 그래도 고마우네요. 율이는 뭐~~ 그냥 웃지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28
답글지수는 다 컸네요.혼자 알아서 척척! 얼마나 이쁠까요?^^
율이를 보니 지현이 같아요.ㅎㅎ 나갔다오면 ㅡ학교에서도 축구를 하니 ㅡ땀냄새, 발냄새가 진동해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