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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없는 귀한 날이네요
미세 먼지는 중국말고도 디젤차 때문이기도 하다는데 가능한 디젤 차 안 타야겠습니다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 탓인지 봄 꽃 구경 잘 못 다니게 되네요
이러다가 어느새 장마철 오고 또 불볕 더위 오겠죠...
세월 참 빠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4.27 -
답글 그쵸? 선생님.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요.
춥다고 한 지가,
봄 꽃이 예쁘다고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같다는 얘기가 솔솔~들려요.
때론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어요.
아마도 지금이 가장 여유롭다고 느껴져서 그런가봐요.
지현이가 학교 생활도 잘해주고, 집에서도 나긋나긋하니 제가 편해요.
다 두 분 선생님덕분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선생님~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