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벌써 목욜예요. 벗꽃 진지는 이미 오래 된것 같고 아파트 화단에 튤립과 철쭉이 대신하고 있네요
    나이드니 구석 구석 쌓아 놓은 물건 잡동사니가 왤케 많은지..미니멀 라이프를 하고 싶은데,,한 200개만 갖고 산다는데..
    가능할려면 얼마나 맘 굳게 먹어야할지..가족들 각자 200개만 선택하고 다 버리라고 하면 그래도 800개예요
    욕실에서 물건 세어보니 이렇게나 많은 가짓수가 쟁겨져 있다니..한 번 세어보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4.28
  • 답글 심플~~
    저도 노력 중이지만 정말 가진게 많다 생각되어질때도 있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저도 살림다이어트 해야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4.28
  • 답글 네 살림도 다이어트좀 해야겠어요~~
    줄이고 줄이고 단순하게 살려고 해야겠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4.28
  • 답글 안녕하세요^^
    저도 나이 들면서는 물건 사는게 좀 두려워지네요.'하나 버리면 하나 사기' 하자고 맘 먹었는데 어느새 버리기 보다는 사는게 더 많아져요^^ 아주 심플하고 소박하게 주변을 정리하면 제 머릿속도 단순해지려나..기대해보곤 합니다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6.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