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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하거나 빈정거리지 마라"
감수성이 지나칠 정도로 예민한 영재아는 조롱하거나 빈정거리는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이런 경험을 한 영재아가 간혹 다른 사람을 심하게 조롱하거나 비웃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재난효과이다.
제가 지금 이전에 아이에게 했던 말로 인해 재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말이 제일 크게 속상처를 입히는 것 같아요
겉상처는 쉽게 치유될지 모르지만 마음에 난 속상처는 치유가 쉽지 안은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아이를 존중하며 키워야 겠어요.
근데 순간 순간 그 일이 쉽지는 안더라구요ㅠㅠ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시간 16.04.28 -
답글 간간히 올라오는 이런 글귀들로 제 행동 다시 짚어봅니다, ㅡㅡ;;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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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쉽지 않지요.
힘내보자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4.28 -
답글 쉽지않아요~~아이들이 커가니 더 조심스럽기도 하구요~~엄마들도 상처받는다는것도 알아주길~~~^^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