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하교후 머리가 아프다는 딸, 괜찮겠지싶어 한숨 재웠는데 열이 39도였어요.
    세시간 푹 잤는데, 땀범벅.
    인후염이라네요.
    열이 계속 올라 저녁도 못먹고, 푹 자겠다고 그래야 운동회 갈 수 있다고.
    열많이 나면 학교도 며칠 쉬라는 제게
    "안돼. 엄마.친구들 보러 가야지.
    그리고 이번 운동회때 내가 잘하면 달리기 3등 할수도 있겠어.
    나랑 실력이 비슷한 애들이 2명 되거든.3등 할 절호의 찬스야!
    그리고 내 단짝들 계주 나가는데 응원 해줘야지!"
    매년 만년 4등! 그저께 연습때도 4등!
    꼴찌가 아니라고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작년에도 연습때는 5등! 실전엔 4등!
    그래도 올해 목표는 좀더 높아졌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03
  • 답글 꿈꾸는 자님~고맙습니다.
    우리들만의 우승 ~♡
    기분좋네요! ^^
    올해도 4등 ! 이지만 하하하.^^
    이리도 응원해주시는 이든님들이 계시니 ~^^
    늘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가족분들과 행복한 연휴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05
  • 답글 열내려서 다행이에요~~^^♡
    저도 초등학교때 만년 5등했던 기억이^^;,
    그래도 지현이가 도전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이네요! ^^b
    긍정의 쑥쑥이님 딸이니 당연하겠죠~~♡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6.05.05
  • 답글 꿋꿋이님. 선생님,해피맘님~고맙습니다.
    잠 푹 자고, 약도 먹고하니 열이 바로 내렸어요.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오늘 운동회 잘 갔어요.^^
    오늘도 강풍이라 운동장 흙먼지는 많이 날리겠지만, 이또한 경험이고 추억이라 생각합니다.^^
    걱정해주시고, 늘 좋은 말씀으로 응원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04
  • 답글 쑥쑥이님의 이쁜딸을 글로 접할때마다 참으로 대견스럽다 생각했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인후염 확 달아나길~~~
    비록 지현이의 목표는 3등이지만,
    마음만은 만년 일등입니다~^^
    이른새벽공기가 참 좋네요 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6.05.04
  • 답글 내일 , 아니 오늘 아침 개운하게 잘 일어나야할텐데요
    즐거운 운동회날 친구들하고 좋은 추억 만들겠어요
    지현이는 정말 말을 넘 사랑스럽게 합니다
    넘 예쁘고 정도 많아보여요 3등 아닌 2등하길 빕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5.04
  • 답글 아이고 이뻐라~~
    즐겁게 도전하는 모습만큼 이뿐게 있으려고요.
    그냥 즐기는 것 그것이 제일 좋은 듯 합니다.
    지현이는 아주 잘 하고 있는거죠^^
    언능 좋아지라고 빌고 또 빌어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03
  • 답글 무엇을 하든 늘 즐겁게 도전하는 딸 ,
    내일 운동회때 화이팅!!!^^
    아프지말고, 늘 건강하렴~♡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