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보세요. 엄마 나 어디게?" " 어딘데?" " 집에 가고 있어 아주 큰게 다가 오고 있거든. 아주 큰게 " " 왠일이야 놀지도 않고 근데 누가 쫒아오니?" " 아니 " " 그럼 뭐가 크다는거야?" " 어~ X마려워 " " 엥~ 빨리 뛰어 실수 하지 말고 " " 안돼 뛰면 큰것들이 더 커져 " " 어떡해 거의 다왔어?" " 어 이제 엘레베이터 큰것들이랑 싸우려면 애를 먹어야 될 것 같아. 엄마 나 X 다 쌀때까지 전화 하자 무서워 " " 아이고~~ 엄마 일한다 다 하면 전화해 " " 엉" 10분 쯤 후 " 엄마 나 이제 나가" " 어딜?" "어 놀이터 이제 놀아야지 오늘은 일찍 퇴근할께~ 그냥웃지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5.04
답글ㅋㅋ 역시 센스있는 이야기꾼 지현이네요~^^ 잘지내셨죠? 연휴 계획은 어떠신지요? 댓글보니 충남에 다녀오신것 같던데..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바래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6.05.06
답글쑥쑥이님 왜이리 엉뚱하고 재미있는지 누굴 닮아 그런지 정말 지적호기심이 있긴 한건지 어떤어른으로 성장할지 참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 아이예요. 참고로 엉뚱한건 저 닮았다네요. 울 남편이요^^ 어쨌거나 본인은 행복하니까 다행이네요. 응원 항상 고맙습니다~♡
꿈꾸는자님 엉뚱대마왕^^ 아주 어울리는 닉네임이네요~ 엉뚱하니 에너지도 많은가봐요. 하여간 어떻게 성장할지 참 궁금해요. 응원 항상 고맙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5.05
답글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엉뚱 대마왕 율이는 항상 기쁨조네요ㅎㅎㅎ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6.05.05
답글ㅎㅎㅎ ㅋㅋㅋ 아주 큰게 다가오고 있어! ㅎㅎㅎ 아침부터 빵빵 터집니다! 다들 요런 경험 한번씩은 있을 듯 ~^^ 아주 큰게 예고없이 다가와 진땀났던 경험!!!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