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일어나서 좋아하는 만화보고 아침식사 하시네요. 저번에 못간 벼룩시장 한이되었는지 아파트에서 오늘 벼룩시장한다고 짐챙겨 뛰고 또 뛰시네요. 장사에는 맘이 없고 어떤 물건 있는지 돌아 다니느라 신났어요. 집에 올때는 두손 가득 딱지, 수수께끼 책들 장난감, 퍼즐, 물고기까지~~ 신났어요. 아이스크림 안겨 놓고 저는 친구들 점심 약속 갔다가 안산언니가 천안에 온다해서 다시 고고~~ 하루 참 보람차네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5.05
답글오랫만이예요~^^ 장사는 잘됐나요? 여긴 잠깐씩 비가와서 어두컴컴합니다 연휴를 알차게 보내시네요 좋은 추억많이 쌓으시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