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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9시에 수감됐다가 2시에 풀려나는 감옥이다!!" 라고...저희집 3초딩이.--
오늘 아침, 빗속을 뚫고 분당에 가서 지형범 선생님 뵙고 궁금한 것들 몇 가지 여쭙고 왔습니다. 상담후기는 너무 늦지 않게 올릴게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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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네, 담임 선생님과 상담해서 아이가 힘들어 하는 부분을 좀 덜어줄 수 있도록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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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형주님/지적으로 도전이 되는 부분 없이 3년째가 되다보니 그 지루함이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예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좋아진다 하시니 위기관리 잘하면서 잘 달래면서 버텨 보겠습니다.^^;;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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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이지...님/학교 다니는 이유는 급식이 맛있다, 체육 시간 중 피구 하는 것, 이렇게 둘 뿐이라는데요.ㅠㅠ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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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구..감옥.. ㅜㅜ..그래도 어쩌겠어요..학습은 집에서 하고 학교서는 즐기는 방법 터득하고 오라고 해보셔요ㅎㅎㅎ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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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밝게만 보이는 녀석인데
나름 학교는 힘든가보네요~~
그래도 학년올라갈수록 좋아진답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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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옥~~
아이고~~
빗속을 뚫고 간 그 간절함에 좋아질 날이 꼭 오겠지요.
지동엄마님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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