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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전히 새벽 기상~~
남편 아침 챙기고 잠이 안와서
거실에 앉아 있는데 안방 문 열리는 소리~
" 엄마~ 옆에 없으니까 깼어 "
청소하고 아이들 깨워 시댁 갔어요.
본인들 용돈으로 카네이션 한개씩 사고
외할머니 댁에도 들려 카네이션 드리고
세분 모두 용돈 드리고 왔어요.
부모가 된다는것~
자식으로 산다는것~
모두 해보고 나니
부모가 된다는건 정말 환상적인
경험 그 이상이고
자식으로 산다는건
여전히 철없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07 -
답글 지동엄마님
그리게요.
왜이리 철이 안드는걸까요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09 -
답글 맞아요, 자식으로서의 우리는 어찌 이리 철이 없는지...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