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힘든시간 용기내고 있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연휴 동안 시댁, 친정 갔다오고
    6일날은 출근 하고 아이들은 집에 있었네요.
    한것 없이 시간은 참 잘도 흘러갑니다.
    울 집 남매는 요즘 오목에 빠졌어요.
    오목 배틀하는데 이런 난리가 없네요.
    누나는 이겼다고 빨리 다시 하자고 하고
    율이는 왜 졌는지 다시보면 이길 방법이
    있지 않을까 바둑판 쳐다보다
    답답해진 지수가 바둑알을 흐트려 놓으니
    율이는 울고 불고~
    " 자세히 다시 보면 이길 방법이 있을 수도 있는데
    누나가 다 망쳐놨어 엉엉엉엉엉~~"
    에고고~~
    그리고는 둘다 편지와 용돈 주네요.
    서로 싸우지를 말든지~
    병주고 약주고 하는 울 남매
    성장 중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09 '힘든시간 용기내고 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쑥쑥이님~~
    오목 두면서 아주 난리 법석을 떠네요ㅠㅠ

    급반성~
    저도 매번 그런걸요.
    다행히 우리 남매는 해준것도 없는데
    참 밝게 자라주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10
  • 답글 ^^
    오목풍경 ~한눈에 그려져요ㅎㅎ

    기특하게 부모님 용돈도 챙길줄 알고~!!!
    역시나 꿋꿋이님댁 자녀들입니다.
    정성어린 편지와 용돈~♡
    넘 기특해요.

    울 지현인 연휴내내 외식하고 영화보고 체험했는데, 오늘 또 가방선물 해달라네요.ㅠㅠ
    어린이날은 알아도 어버이날은 몰라요!

    급반성중입니다.
    저도 어버이날 미뤄뒀거든요.ㅠㅠ
    제가 이러니 지현이도 그런가싶어요.

    꿋꿋이님~행복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