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도 좋구~ 고요함도 좋구~ 이 좋은 날, 저 나름... 계획을 세워봅니다. 5월~7월까지는 집안행사가 너무 많아 정신없이 바쁠 것 같고, 8월부터는 딸아이와 좀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딸아이~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한동안 뜸했었는데, 이제 다시 자주 다니려구요. 많지도 않은 세 식구, 함께 할 수 있을 때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5.10
답글복건맘님~ 잘 지내시죠?^^ 저도 복건맘님께서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5.10
답글율이 잘 다녀왔다니 다행이예요. 종일 비가 와서 꿋꿋이님 걱정 많으셨겠어요!
꿋꿋이님, 전 개인적으로 여행은 다 좋더라구요!^^ 그래도 그 중 뽑으라면 전... 그냥 다 좋았던 곳이 ... 제주랑 부산이랑 여수요.^^ 부산가시면 통영.거제.외도까지 둘러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답글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ᆢ하하하~ 우린 아이 아빠가 바빠서 여행을 자주 못다녀요. 항상 아이와 저ᆢ그렇게 서로 의지하고 투닥거리고(사실은 맨날 지지고 볶아요~^^)..
따님과 좋은 여행도 하시고 쑥쑥이님 가족이 행복하시길 바래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6.05.10
답글빗소리가 좋긴 했는데 저는 율이 걱정이되서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어요. 다행히 잘 다녀왔다고 전화와서 다행인 하루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지현이 이제 8월부터 신나는 건가요? 여행 많이 다니셨으니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추억~~ 며칠전에 남편과 추억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어요. 사람은 추억으로 사는거라고 아이들과 더 많은 추억거리 만들어 가자고요. 힘들고 지친 어느날 그 추억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줄꺼라고요. 쑥쑥이님 지현이도 그럴꺼예요. 지치고 힘든 어느날 엄마, 아빠와의 소중한 시간을 생각하면서 힘을 내겠지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