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저는 우리 애가 수영강습 받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뭐하나 열심히 하는게 없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번 혼내고 싶었으나 내가 내입으로 "넌 아무것도 열심히 하는게 없구나"라고 말하고 나면 정말 영원히 그런 애가 되버릴까봐 겁이 나서 참고 있습니다.
    끝까지 잘 아야 할텐데 참다 터지면 더 고약해지는데......,
    이런 태도는 영재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태도겠죠?!
    어떻게 충고를 하고 훈육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ㅠㅠ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시간 16.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