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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 2학년 막내가
    자기 친구중에 굉장히 부지런한 아이가 있다고 하면서 엄청 성실하고 잘생기고 똑똑한것같다나요~~
    그래서 같은반이야?누구야?
    하니까
    모른대요.그냥 복도에서 만나서 대화를 나눠보니 느낌이 팍왔대나??ㅋㅋㅋ
    걔는 별명도 멋지대요
    재벌이라고 아빠가 지어주셨다구 ㅋ
    울막내 넘 웃깁니다~~^^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5.11
  • 답글 우리 막둥이는 대화하는 재미가 있어요ㅋ
    어찌나 말만 잘하는지
    사용하는 어휘도 굉장히 수준높은데
    어디서 저런말들을 배웠나 몰라요
    보는 책이라고는 요괴워치 한권인데말이죠
    작성자 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11
  • 답글 ㅎㅎ
    성실하고 똑똑하고 잘생기고 재벌인 그 아이 .와우~!!! 부러워라~
    ㅎㅎ

    이름도, 성도 모르지만 막내 아드님과 잘 통했나보네요^^
    막내는 뭘해도 이쁘죠?

    저도 사랑받는 막내가 되길 간절히 간절히 원했었으나,현실은... 맏이라는 슬픈 사연이 ㅋㅋ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11
  • 답글 느낌이 팍~~
    ㅎㅎㅎㅎㅎㅎ
    울 아들램과 같은 나이인데 대화 수준이 다르네요^^
    막내는 뭘해도 이쁜것 같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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