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글남기네요~ 매일 들어와 모든 글들은 확인하지만... 차마 답글은 다 남기지 못하네요 아마 제마음이 복잡해서일테죠... 늘 쑥쑥이님과 꿋꿋이님의 출석글을 보면 입가에 웃음이....^^ 아이학교는 오늘부터 경주로 이박삼일 수학여행기간이지만... 우리애는 가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이와 합의하에 불참했지만 한편으론 맘이 아리네요... 오늘 날은 왜이리 좋은지.... 내일 아이랑 짧은 여행을 가려해요 요즘 아이랑 너무 싸워서 무섭지만 제마음 다스려서 즐거운 여행이 되길 노력하려구요~~^^;; 만족한 여행이었으면 후기 남길께요~~ 날 좋은날 모두 행복하세요~~~^^작성자삭사랑작성시간1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