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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간만에 글남기네요~
    매일 들어와 모든 글들은 확인하지만...
    차마 답글은 다 남기지 못하네요 아마 제마음이 복잡해서일테죠...
    늘 쑥쑥이님과 꿋꿋이님의 출석글을 보면 입가에 웃음이....^^
    아이학교는 오늘부터 경주로 이박삼일 수학여행기간이지만...
    우리애는 가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이와 합의하에 불참했지만 한편으론 맘이 아리네요...
    오늘 날은 왜이리 좋은지....
    내일 아이랑 짧은 여행을 가려해요
    요즘 아이랑 너무 싸워서 무섭지만 제마음 다스려서 즐거운 여행이 되길 노력하려구요~~^^;;
    만족한 여행이었으면 후기 남길께요~~
    날 좋은날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삭사랑 작성시간 16.05.11
  • 답글 심란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지 못한다는 말에 저도 쿡! 웃음아닌 웃음이 나네요. 저도 평화로운듯 평화롭지 않은 날들의 연속입니다. 뭔가 불편하고 긴장되고ㅜㅜ 울신랑은 지샘에게 배워오고 지속시간이 넘 짧다네요 ㅋ 엄마가 된다는게 참 어렵네요 ㅋ 작성자 즐거운인생 작성시간 16.05.15
  • 답글 삭사랑님^^ 기운 내시고, 힘내셔요^^ 삭이와의 전주 여행에 마음이 한결 평화로워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5.14
  • 답글 삭사랑님~~
    힘내세요^^
    저라도 그 상황에서 맘이 좋지 않았을꺼예요.
    하지만 삭이를 위해 좋은 여행 계회하시는 삭사랑님 멋쪄요.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11
  • 답글 즐거운 여행 되시길.^^
    힘내시구요!!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6.05.11
  • 답글 삭사랑님!
    힘내세요!!
    삭사랑님의 마음이 저한테도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이삭이랑 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모든 스트레스 다 털고 오세요.
    분명 더 좋은 날 있으실거예요!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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