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새벽 어머님댁에 왔어요.
    아버님 기일이거든요.

    혹시나 올 여름 휴가 계획을 동해안 쪽으로
    생각중이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평창동계올림픽 대비로 영동고속도로 구간 구간 공사중이라ㅡ2017년 12월까지 공사ㅡ 차 엄청 막힙니다.

    저흰 어제 9시30분에 출발했는데, 새벽 3시30분에 도착했어요.
    평소엔 3시간이면 여유있게 도착하는데, 원주부터 엄청 밀리더라구요.

    강원도는 날씨는 좋은데, 아직 바람은 살짝 차네요.^^
    상쾌해요! ^^

    이든님들, 가족분들과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14
  • 답글 라쿤맘님~저도 한번 뵙고 싶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뵈요~♡
    날씨 좋네요!
    시내 나들이,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15
  • 답글 안녕하세요^♡^
    변함없이 늘 씩씩하셔서 제 마음까지 든든해집니다~~
    오프라인 모임도 참석해볼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글로만 뵙던 분들,자꾸 뵙고 싶어지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6.05.15
  • 답글 이번엔 어머님 허리가 많이 안좋으셔서 음식을 하나도 못했어요ㅠㅠ
    제가 알아서 척척척 한상 차렸어야 했는데,
    저 힘들다고 음식을 아예 못하게 하셨거든요.

    간단히 가족예배 드린후 산소 갔다가
    막내누나께서 바다가 보이는 경치 좋은 곳에서 커피도 사주시고 , 점심ᆞ저녁도 다 사주시고 이래저래 참 감사한 하룹니다.

    저도 이 감사한 마음 잊지않고 더 잘해야겠어요~♡

    꿋꿋이님, 삭사랑님, 형예님 모두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14
  • 답글 밤새 가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오늘 날씨는 오월의 푸르름이 절정이네요. 강원도의 청정공기에 듬뿍 취하고 오셔요^^ 오늘 못뵈니 많이 허전하더라구요~ 작성자 hyoungnoo 작성시간 16.05.14
  • 답글 와~~동해바다 반짝반짝 넘 이쁘겠어요~~^^
    친정오빠가 원주에 있어도 잘 못가보네요~~~
    즐거운시간 보내고 오세용~~^^
    작성자 삭사랑 작성시간 16.05.14
  • 답글 지현이 아버님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긴 시간 온 가족들이 고생이지만 어머님은 기쁘셨겠네요.

    조심히 다녀오셔요.
    날씨 너~~무 좋으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