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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시내에 나왔습니다.한달반정도 몸이 아파서 집에서 감금(?^^)당했었답니다.덕분에 두 아들들의 지극한 보호를 받고 많이 좋아졌어요
작은 아들과 나왔는데 전철안에서 다시 시작된 '전투적인 논쟁'도 오랫만이라 견딜만하네요 어쩌겠어요 격렬하게 논쟁을 못하면 자기가 죽을것같다는데.. ㅎㅎ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6.05.15 -
답글 사춘기땐 져주는게 이기는 거라는건 알겠는데
아후~ 저도 작은 녀석땜에 자꾸 자존심 상해요~~
새로운 방법으로 대응을 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쑥쑥이님♡♡♡ 작성자 라쿤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15 -
답글 아~그러셨구나!
회복중이시라니 너~무 다행이예요.
빠른 완쾌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전투적인 논쟁 ㅎㅎ
저는 딸아이다보니 때때로 미묘한 감정싸움 ㅋ
둘다 여자다보니 ㅋㅋ
아직은 제가 좀더 세지만?ㅋ, 사춘기땐 어떠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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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생각도 하기싫네요ㅎㅎ
라쿤맘님, 아드님과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