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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공간이 있었네요. 큰애가 어제까지 선생님들께 드릴 카드를 만들었어요. 2학년때부터 한국에서 학교를 다녀 이제 6학년이니 5분의 선생님께 카드를 만들었어요. 작년까지는 손으로 그림그리고 꾸몄었는데, 이번에는 컴퓨터로 꾸며서 만들었네요. 6학년인데도 아직 아이같은 구석이 있어 시키면 하네요. 제가 선생님께 감사편지 쓰는 것은 공부보다도 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거든요.^^ 카드 만들기보다 선생님께 편지쓰기를 더 어려워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네요.^^ 작성자 대범이 작성시간 16.05.15
  • 답글 출첵이 제일 따뜻하고 재미있는 공간이랍니다
    일기 같이 쓰시는 분들도 있고 저도 한참 힘들 때
    아침에 일어나면 이 곳 부터 들러 마음 이야기를 한두줄씩
    쓰다보니 스스로 치어업 되고 하루를 잘 추수리는 힘을
    만드는데 좋더군요
    자주 들어와서 한 두 마디 마음의 흔적을
    살포시 내려놓고 가면 누군가와 부담없이
    대화하는 느낌입니다
    많이 들러주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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