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루종일 찌뿌둥하더라! 아마도 강원도 다녀와서 그런가봐~" 저도 어제 종일 피곤했는데, 딸아이도 그랬나봐요. "엄마, 나 사물함 더러워서 걸렸다! 사물함 정리 안해서 엄청 지저분했거든. 나혼자 못해서 선생님이 짝보고 도와주라 해서 같이 했어. 나랑 어떤애랑만 걸렸어." 저번엔 책상서랍이 지저분해서 지적받고, 이번엔 사물함! "지현아, 미리미리 정리 좀 해놔. 같이 쓰는 교실인데 누군가 지저분하게 사용하면 다른 누군가는 불쾌하잖아. 또 선생님께서도 짜증나실거구." "귀찮잖아! 그리고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그때 하면 되지뭐~" 와우와우와우~ 정리도 좀더 기다려야하나봅니다!^^
상쾌한 아침이예요! 이 기분 오늘 쭈욱~♡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5.17
답글ㅎㅎ 정리정돈 ㅎㅎ 그게 그리 힘든지 ㅎㅎ 혜경님 ,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5.18
답글ㅎㅎ 우리 아이들도 정리정돈안되는데 ... 귀엽네요 작성자장혜경작성시간16.05.18
답글쿨해도 너무 쿨해요.ㅎ 하지만, 익숙한 곳ㅡ털털+까칠ㅡ과 낯선 곳ㅡ말없는 요조숙녀ㅡ에서의 모습이 참 다른 울 딸입니다. ㅎㅎ 하지만, 이또한 좋아지리라 믿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