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보내놓고도 오늘도 맘이 편하지 않아요. . 그래도 이든을 알게된후 온전히 제 아이의 편이 되어주는 계기가 됬답니다. 선생님의 눈을피해 괴롭히는 아이들. .선생님 앞에선 안그랬다는 아이들. . 친구들은 거짓말만한다며 억울해 하는 아이. . 매일 매일 펼쳐지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 이렇게 하루하루 지나면 저도 제아이도 언젠가 굳건한 마음을 가질수 있겠지요..^^ 이든 회원님들 힘내세요~~작성자워니사랑작성시간16.05.17
답글힘내세요~ 아이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강하더라고요. 부모의 사랑을 느끼고 있으면 무슨 일이든 잘 해나갈꺼예요. 우리 힘내보자고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5.17
답글아~워니사랑님 힘내세요! 어른도 그런 상황에 처하면 참 힘들텐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습니다.저또한 속상하네요! 그래도 워니사랑님께서 온전히 자녀분을 믿어주시고 지지해주시니 든든합니다. 좋은 소식,좋은 일 있으실거예요! 힘내세요! 지금은 힘들지만, 훗날 귀한 경험이었다 생각되실 거예요. 힘내시길 기도드립니다. 평안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