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EBS다큐프라임 ' 공부의 배신 '을 시청했는데요. 우리나라 교육 참~~ 걱정입니다. 두 아이 키우는 엄마로 눈물이 나더라고요. 오늘 9시 50분에 2부 하는데 한번 시청해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지금처럼 사교육없이 세상모르게 밝게 지내는 우리 남매는 어쩌면 좋아요. 그냥 명문고 명문대 욕심 안내면 되는건지~~ 하여간 교육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좀더 좀더 경쟁시키고 좀더 좀더 잘 사는 집 아이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로 변해가는 이 현실 참 어찌 고쳐 나가야되는 건지 고쳐지기는 할지~~ 어제도 오늘도 그 고민들로 머리가 아프네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5.17
답글저는 그 방송 1,2회 보고서 그냥 우리나라가 참 못됐다 다들 참 못됐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정도였나? 20살짜리 대학생에게 저런 걸 누가 가르쳤나?! 어른들이겠죠?!작성자어리바리작성시간16.05.18
답글저도 그 프로 보면서 첨으로 애들과 외국에 나가야하나.. 생각했어요 자식 교육으로 외국으로 가신 분들의 맘이 공감되더라구요 이제 피부로 와닿더라구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05.18
답글본방사수 하고 싶은데, 아이가 깨어있는 시간이라 못 봤네요. 후기보니 보고싶은 맘이 더 굴뚝같아 졌어요. 재방송 알아보고 챙겨봐야 겠네요.작성자태권소녀맘작성시간16.05.18
답글저도 어제 울었어요. 너무 답답해서 ㅜ작성자히어로작성시간16.05.18
답글우리나라만 이럴까요? 오늘 방송보고는 더 마음이 별로네요. 어쨌거나 세상이 그러던지 말던지 저는 세상에 잣대 말고 지금처럼 싫다면 사교육 안하고 하고 싶다는거 시키면서 밝게 행복하게 아이들 키우렵니다. 그덕에 약주하신 울 남푠님 픽업하네요. 그 프로 아니였으면 벌써 잤을텐데~~~ 이든님들 굿밤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5.18
답글궁금하지만 보고나면 제가 흔들리고 불안해할까봐 저를 좀 단단히 하고 볼려구요. ^^작성자오드리작성시간16.05.17